5월 25일 토요일, 맑음.

 

 

마음을 허락할 수 있는 사람이 있고

 

 

그 사람과 시간을 함께 보낸다는 건 참 행복한 일이야~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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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이를 쓰다듬다 곁에서 잠든 오빠와

그런 오빠를 바라보며 잠드는 설이입니다.

 

 

"근데 누난 왜 여기 있어?"

 

내 방이거든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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