5월 28일 화요일, 비.

 

 

잠깐만 이리 좀 와봐~

 

 

팔베개...

 

 

...따윌 내가 해줄 것 같냥? 훼이크다옹!

 

.

.

.

 

설이 앞발에 살며시 머리를 얹어보려 했는데

제 속내를 간파했는지 휙 치워버리네요;;

 

 

비가 와서 그런지 평소보다 더 널부러져 있는 설이를 보니

고양이란 참 바닥친화적인 동물이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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