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따금 머리와 입이 따로 놀 때

제 자신이 마구 부끄러워집니다...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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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에바흐 2012.05.26 03:10 신고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새벽에 킬킬대며 웃는 거.. 그리 좋은 경험은 아닙니다. -ㅅ-

  • 미호 2012.05.26 11:21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저도 저리 말이 막 뒤섞여 나올때가 제일 당황스러워요
    내 입으로 말해놓고 뭔가 뻘쭘~~~~~~~~~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26 13:11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이따금 그 말을 듣는 상대방도 맞는지 틀렸는지 몰라서 넘어갈 때도 있는데... 그건 소수고 대체로 빵 터지죠ㅋㅋㅋㅋㅋ

  • 보헤미안 2012.05.26 12:11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쿄쿄☆
    공감가요~!
    도대체 머리속으로는 올바른 단어를 이야기 하는데
    왜 입에서는 이상한말이 섞여서 나오는지..ㅠㅠ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26 13:12 신고 수정/삭제

      머리와 입이 종종 제대로 연결이 안되나 봐요ㅎㅎㅎ
      그나마 공감해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다행입니다;ㅁ;

  • 하쿠 2012.05.26 17:59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ㅋㅋㅋ 완전 공감이에요ㅋㅋ
    저도 어학당을 다녀야 하나 심히 고민중입니다......ㅠㅠ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26 19:06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전 어학당으론 안되겠고 더 심해지면 병원에 가봐야 할 것 같아요ㅋㅋㅋ
      설마 여기서 더 심해질까 싶지만요=ㅁ=...

  • ari 2012.05.27 16:29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저만 그런게 아니라는걸 알고나니 정말 정말 위안이 됩니다..동지!

  • 아하하하하하. 완전 빵 터졌습니다.
    오늘 열나서 아픈 남편 앞에 앉아서 완전 크게 웃어버렸네요.
    어쩜 이렇게 맛깔난 실수를!
    그림도 너무 웃기구요.
    즐거움을 주셔서 감사해요~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3.01.29 14:33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아는 사람 앞도 아니고 공공장소에서 실수한 건 정말 치명타였어요ㅎㅎㅎ
      올리브나무님을 웃겨드렸다니 부끄러운 실수지만 기분좋네요!
      근데 남편분이 서운해하신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ㅎㅎㅎ 웃고 기운내서 더 열심히 간호해 드리면 되겠죠!?

    • 꿋꿋한올리브나무 2013.01.29 18:22 신고 수정/삭제

      그럼 그럼요. 간호하고 먹을 것 해주고 가게 일도 도와주고 애도 챙기고 제 일도 하고, 이렇게 바쁘게 도와주는데 좀 서운해도 괜찮아요.ㅎㅎㅎ

  • LINJEE 2013.04.09 23:17 신고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양말고 내리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    첨엔 응? 뭐가 ?
    하고 한참 생각하게 돼요!!!!!!!!!
    왠지 재밌어서 웃다가도 응? 내가 웃을 처지인가? 싶기도...... 하아...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3.04.10 00:24 신고 수정/삭제

      남의 말실수를 알아채지 못하는 것... 그게 말실수의 시작이죠!
      LINJEE님도 말실수 좀 하시나 봐요ㅋㅋㅋ

  • 라흐  2013.12.25 23:09 신고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푸하하하하 ㅋㅋㅋㅋㅋㅋ 아 아스타로트님 웹툰 연재하시면 좋겠어요 잠안와서 보다가 혼자 엄청 웃었네요 ㅋㅋ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3.12.26 19:29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인생이 시트콤이라 웃긴 일들 많은데 너무 많아서 다 그릴 엄두가 안나네요ㅎㅎㅎ
      시간날 때 종종 또 그릴게요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