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집 설사마

Comic 2013. 2. 23. 09:03

 

아직 여기엔 올린 적 없는 것 같아 올려봅니다.

제가 일본에 있을 때 그려본 설이 이야기예요.

 

 

이렇게 흑백으로 그리는 것과

평소 하던 것처럼 컬러로 그리는 것중

어떤 게 더 보기 좋은 것 같으세요??

 

좀 쉬고 오늘 일기는 오후에 올릴게요:D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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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

  • 앙비 2013.02.23 11:28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둘다재미있어여~ 컬러는생동감이전달되서좋구 흑백은만화책을보는 느낌이라좋아여~ㅎㅎ

  • 풍선 2013.02.23 12:22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초롱: 킬킬킬.. 킬킬킬~

    목구별하면 괜찮은데...말이죠...

  • 한여름밤의꿈 2013.02.23 12:49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사진, 동영상도 좋지만 아스님 그림 참 재밌고 좋아요~컬러와 흑백중엔 아무래도 컬러가 ㅎㅎ 저도 새끼냥이 임보할때 쬐만한게 엄청나게 먹고싸서 ㅋ 당혹스러웠어요ㅋㅋ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3.02.23 23:12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진짜 신진대사가 원활해서 그런지 어떤지는 몰라도
      어린 고양이가 더 적게 먹고 싼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죠ㅋㅋㅋ
      아기 고양이는 모든 면에서 성묘보다 활발한 것 같아요~

  • ­틸다 2013.02.23 17:11 신고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헉 진짜 영양실조라고 그랬어요? 어므나 어므나~
    전 첫째개동생 1살 넘어 데리고 와서 애기 때부터 키워본 게 둘째 개동생이 첨이었거든요.
    걔 데려온데서도 저런식으로 밥을 몇알 그렇게 주라고 해서 그런 줄 알고 그대로 했더니
    병원서 애가 밥 부족하다고 그냥 지가 먹는 대로 주라고ㅋㅋ 그랬더니 주면 주는대로 폭풍 흡입;;
    글구 아스 님 실제 성이 '백'이시군요! 저도 컬러요 컬러~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3.02.23 23:20 신고 수정/삭제

      그래서 설이의 풀네임이 '백설'이랍니다ㅎㅎㅎ
      지금 워낙 후덕해 보여서 영양실조였다고 하면 다들 놀라시죠;;
      하지만 진짜 작고 마르고 안쓰럽게 생긴 과거가 있답니다...=ㅁ=

  • 보헤미안 2013.02.23 17:25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쿄쿄쿄쿄☆
    진짜 충격적인 반전이네요..
    "영양실조입니다.."
    아기때와 청소년냥이때 설이는....반전적인 매력이 있었네요☆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3.02.23 23:22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영양실조도 충격적이었지만 진짜 충격적이었던 건 귀염증 치료하면서 귀가 점점 펴졌던 거죠ㅋㅋㅋ
      폴드는 원래 귀가 펴지기도 하는건가 했는데 힘주고 있었는지 낫고나니 원래대로 돌아오기도...;;;

  • 아하하하하하..
    언제봐도 즐거운 아스타로트님의 만화!!!!!!
    엄청 웃으면서 봤어요!
    근데 첨에 글 제목만 보고, 설이가 설사한 얘긴가 했어요. 헉.
    근데, 일본어 뜻인 설 사마 이군요!
    미안해라..설이한테.

    오랜만에 눈이 호강하고 가네요~^^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3.02.23 23:23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일본어 발음대로 소루사마라고 쓸 걸 그랬어요ㅋㅋㅋ
      한국어로 쓰니 어감이 좀... 저도 그 생각 했어요ㅋㅋㅋㅋㅋ

  • 나비 2013.02.23 20:02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흑백과 컬러 둘다 좋네요~~ 설이의 성장기 재미있네요 ㅋㅋ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3.02.23 23:24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제가 딱 한달간 설이랑 살다 일본 다녀오지 않았으면
      더 재미있고 풍부한 성장기가 있었을텐데 아쉬워요ㅠ

  • 코야1004 2013.02.23 22:18 신고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설이보다 설이누나가 넘 귀엽게 그려졌네요.
    저는 흑백만화를 좋아하기는한데...4컷만화는 칼라도 좋은 것 같아요.ㅎㅎ

  • jini 2013.02.24 00:51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전 둘다 괜찮은것 같아요..전에도 좋았고 이번처럼 흑백인 것도 새롭고 좋네요~♥♥
    하긴 설이에 관한거라면 뭐든 싫을리가 없겠죠~??ㅋ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3.02.24 09:40 신고 수정/삭제

      대세는 늘 하던대로 컬러네요ㅎㅎㅎ
      둘 다 그리는 시간은 비슷해서 그냥 컬러로 할까봐요~
      어차피 설이는 흰색이라 색칠도 따로 필요없고요ㅎㅎㅎ

  • 미호 2013.02.24 15:29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컬러 추천이요!
    그전에도 이야기꺼리가 소소하게 잇엇군요
    감기는 좀 어떠세요?
    저희집도 이제 회복중이랍니다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3.02.24 20:20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저희집도 많이 괜찮아졌어요!
      다행히 내일부터는 정상적인 일상으로 돌아갈 것 같습니다~
      설이는 처음 온 날부터 저희집을 특별하게 바꿔주었죠ㅎㅎㅎ

  • 에비슈토 2013.02.25 11:45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아스님~예전에 한번 비스무리한거로 올리신걸 본적이 있는데요^^;설이델구오셔다고 하시면서 올리신걸 기억하는데요^^;설이 예전 아가사진 올리면서 올리신거로 아는데.....저도 컬러로 보고싶네요^^; 지금처럼 그리신게 아니라서요^^;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3.02.25 15:54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아마 예전에 네이버 블로그나 반동방에 올리셨던 글을 읽으신 것 같아요~
      혹시나 해서 다 체크해봤는데 제가 못 찾은건지 없더라고요ㅎㅎㅎ

    • 에비슈토 2013.02.26 18:12 수정/삭제

      그런거같아요~네이버블러그인것같은데~암튼~그떄보고 설이에게 빠져~빠져버려네요~설이홀릭~

  • LINJEE 2013.04.09 23:16 신고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아 ㅋㅋㅋㅋ 너무 재밌어요 ㅋㅋㅋㅋ
    반전의 의사 선생님 ㅋㅋㅋㅋㅋㅋㅋ

    설이가 첫냥이신가 보네요!
    저는 냥이 알러지가 있어서 보는데에 만족하고 있습니다 ㅠㅠㅠㅠㅠㅠ

    설이의 성도 잘 알아 갑니다.
    백설이! 남자답고 좋은데요? ㅋㅋㅋㅋㅋ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3.04.10 00:25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설이는 저의 첫고양이이자 유일한(아직은) 고양이죠!
      고양이털 알러지 있는 사람이 의외로 많더라구요;ㅁ; 안타까워요ㅠ
      첫날 병원에 데려가서 충격적인 사실을 많이 알게 되었죠ㄷㄷㄷ
      그래서 이 블로그 이름이 미스터 스노우 화이트랍니다!

  • 적묘 2013.05.29 12:32 신고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전 다 좋아요!!!

    아 참..냥이 알러지 있는 사람들도.....
    지르택 먹으면서 그냥 키우는 친구도 있어요 ^^;;;;

    전 먼지 알러지라서 다행히 패스!!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3.05.30 00:39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제 친구도 강아지 키우는데 알고보니 개털 알러지더라고요ㅋㅋㅋ
      그동안 증상이 심했는데 엄마가 키우는 식물들 때문인줄 알았대요;;
      그래도 변함없이 예뻐하며 같이 잘 살고 있지요~
      전 비염은 있지만 고양이털 때문에 더 심해지거나 하진 않더라고요~
      오히려 설이 덕에 방청소를 깨끗하게 해서 나아진 것 같아요ㅋㅋㅋ
      적묘님도 먼지 알러지시면 청소는 정말 깨끗하게 하시겠군요!

  • 적묘 2013.06.06 00:27 신고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정주행에 복습까지 다했는데....
    뉴가 필요해염...뉴뉴뉴뉴뉴뉴~~~~~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3.06.06 00:33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요새는 흑백으로 안 그리고 포스팅에 섞어서 올리고 있어요~
      일상만화는 그리다 만 게 있는데 한번 의욕이 가시니까 자꾸 미루게 되네요;;
      이번주 중으로 얼른 정리하겠습니다!

    • 적묘 2013.06.06 09:15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아...의욕~~~ 진짜 큰 문제죠...
      제일 큰 거죠!!!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3.06.06 10:50 신고 수정/삭제

      그래서 뭐든 시작했을 때 후딱! 끝내버려야 하는데 말이죠~
      얼른 하던 거 정리해야 새로운 걸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요ㅎㅎㅎ
      이번 주는 징검다리 연휴라 하려면 지금이 딱 좋을듯 합니다!
      의욕을 주셔서 감사드려요^ㅁ^

    • 적묘 2013.06.06 12:18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채찍 찰싹 찰싹!!!!!
      의욕보다는 뒤에서 채찍 휘두르는 사람이 필요하지요
      오호호호호호호~~~~~

  • 달님C 2013.09.12 23:39 신고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깨알 에피소드 너무 재미지네요~
    잘 읽고 가요^^

  • 열매맺는나무 2013.11.27 08:00 신고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어머~ 재미있어요! 그림그리시는 분이신가봐요. ^^

 

 

 

이따금 머리와 입이 따로 놀 때

제 자신이 마구 부끄러워집니다...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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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

  • 에바흐 2012.05.26 03:10 신고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새벽에 킬킬대며 웃는 거.. 그리 좋은 경험은 아닙니다. -ㅅ-

  • 미호 2012.05.26 11:21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저도 저리 말이 막 뒤섞여 나올때가 제일 당황스러워요
    내 입으로 말해놓고 뭔가 뻘쭘~~~~~~~~~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26 13:11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이따금 그 말을 듣는 상대방도 맞는지 틀렸는지 몰라서 넘어갈 때도 있는데... 그건 소수고 대체로 빵 터지죠ㅋㅋㅋㅋㅋ

  • 보헤미안 2012.05.26 12:11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쿄쿄☆
    공감가요~!
    도대체 머리속으로는 올바른 단어를 이야기 하는데
    왜 입에서는 이상한말이 섞여서 나오는지..ㅠㅠ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26 13:12 신고 수정/삭제

      머리와 입이 종종 제대로 연결이 안되나 봐요ㅎㅎㅎ
      그나마 공감해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다행입니다;ㅁ;

  • 하쿠 2012.05.26 17:59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ㅋㅋㅋ 완전 공감이에요ㅋㅋ
    저도 어학당을 다녀야 하나 심히 고민중입니다......ㅠㅠ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26 19:06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전 어학당으론 안되겠고 더 심해지면 병원에 가봐야 할 것 같아요ㅋㅋㅋ
      설마 여기서 더 심해질까 싶지만요=ㅁ=...

  • ari 2012.05.27 16:29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저만 그런게 아니라는걸 알고나니 정말 정말 위안이 됩니다..동지!

  • 아하하하하하. 완전 빵 터졌습니다.
    오늘 열나서 아픈 남편 앞에 앉아서 완전 크게 웃어버렸네요.
    어쩜 이렇게 맛깔난 실수를!
    그림도 너무 웃기구요.
    즐거움을 주셔서 감사해요~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3.01.29 14:33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아는 사람 앞도 아니고 공공장소에서 실수한 건 정말 치명타였어요ㅎㅎㅎ
      올리브나무님을 웃겨드렸다니 부끄러운 실수지만 기분좋네요!
      근데 남편분이 서운해하신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ㅎㅎㅎ 웃고 기운내서 더 열심히 간호해 드리면 되겠죠!?

    • 꿋꿋한올리브나무 2013.01.29 18:22 신고 수정/삭제

      그럼 그럼요. 간호하고 먹을 것 해주고 가게 일도 도와주고 애도 챙기고 제 일도 하고, 이렇게 바쁘게 도와주는데 좀 서운해도 괜찮아요.ㅎㅎㅎ

  • LINJEE 2013.04.09 23:17 신고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양말고 내리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    첨엔 응? 뭐가 ?
    하고 한참 생각하게 돼요!!!!!!!!!
    왠지 재밌어서 웃다가도 응? 내가 웃을 처지인가? 싶기도...... 하아...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3.04.10 00:24 신고 수정/삭제

      남의 말실수를 알아채지 못하는 것... 그게 말실수의 시작이죠!
      LINJEE님도 말실수 좀 하시나 봐요ㅋㅋㅋ

  • 라흐  2013.12.25 23:09 신고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푸하하하하 ㅋㅋㅋㅋㅋㅋ 아 아스타로트님 웹툰 연재하시면 좋겠어요 잠안와서 보다가 혼자 엄청 웃었네요 ㅋㅋ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3.12.26 19:29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인생이 시트콤이라 웃긴 일들 많은데 너무 많아서 다 그릴 엄두가 안나네요ㅎㅎㅎ
      시간날 때 종종 또 그릴게요~

 

 

 

그래도 전 로또를 삽니다, 주로 월요일에...

한 주의 즐거움과 희망을 산다고 생각해요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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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에바흐 2012.05.15 19:12 신고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하지만 오늘도 저는 인 서울 갈 성적으로 한국산업기술대 나왔다고 자위하고..
    언젠가 로또 한 번 걸리겠지 하면서 자위하고..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16 08:54 신고 수정/삭제

      그나마 위안할 거리가 있는게 어디예요~
      긍정으로 바꿔도 말이 될 것 같은걸요:)
      희망을 안고 살자구요~

  • 미호 2012.05.15 20:13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로또..한번도 사본적은 없지만
    희망이란건 좋은거니까요
  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16 08:55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처음에 샀을 땐 당첨되면 어쩌나 잠도 안 오더라구요ㄷㄷㄷ(김칫국;;)
      로또 되면 설이에게 호화캣타워를 장만해주겠다! 따위의 헛된 공약을 하는 게 즐거워요ㅋㅋㅋ

  • 벼리 2012.05.15 22:42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전 예전에 꿈이 범상치 않아서 로또 딱 한 번 사봤는데,,,꽝~!!
    역시 꿈은 꿈에 불과하느ㅡㅡㅠㅠ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16 08:56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저도 얼마 전에 꿈에서 설이가 뭔가 갖다주는 꿈 같은 걸 꾸고 범상치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로또를 샀는데 꽝이었어요ㅋㅋㅋ
      오빠 말대로 고양이꿈은 그냥 개꿈 친구인듯...ㅠ

  • ari 2012.05.16 08:59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저도 월욜에 로또사요 ㅋ
    당첨 되면이야 좋겠지만 사실 당첨 된다는 생각은 진작에 버렸고
    그저 오처넌이라도 걸리면 기분 좋은거 ㅎ
    월욜에 사는 이유는 토욜을 기다리면서 일주일이 금방 지나가라고.
    제 일쥴을 버티게 해주는 힘!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16 19:54 신고 수정/삭제

      5등이라도 당첨되면 투자금은 잊고 5천원 번 것 같은 느낌!
      근데 진짜 토요일에 사서 꽝이면 돈날린 느낌이예요;; 역시 로또를 사려면 월요일에!

  • 보헤미안 2012.05.16 12:14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근데 진짜 당첨되면 뭐 할지 생각하는게
    너무 즐거워요☆
    쿄쿄.
    액수가 많을 수록 흐흐흐..
    제가 이래서 뭐가 안되나봐요. 쿄쿄~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16 19:56 신고 수정/삭제

      그런 즐거움에 사는 거 아니겠어요?
      전 로또 1등 되면 일단 집 장만하고, 설이 호화 캣타워 사주고, 좋은 일 조금 하고, 나머지는 저축해서 야금야금 아껴쓰면서 평생 제가 좋아하는 일 하고 싶어요ㅎㅎㅎㅎㅎ

 

 

지금부터 헷갈리실 걸요?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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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미호 2012.05.13 20:09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마지막 대사 때문에 또 올라가서 보고 왓다는~
    같이 죽을 순 엄써욧!
    지금도 심각하기 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ㅋ

  • 보헤미안 2012.05.14 13:16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저도 심각한데 우리 같이 햇갈려요☆
    쿄쿄쿄쿄~
    어제는요. 칫솔을 바꿔야 할떄가 되서 엄마한테 치약~!!
    이러고 학교에서 친구한테 치약 달라고 할 떄 "칫 솔!!"
    이랬어요. 쿄쿄.
    근데 엄마랑 칫솔 주시고 친구는 치약 줬던...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15 17:32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저도 주변 사람들이 알아서 해석해 줄 때가 있어요ㅋㅋㅋ
      심지어 제가 틀렸는데 친구도 모를 때도 있어요~

  • 늘오후 2012.05.15 10:10 신고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ㅋㅋㅋㅋㅋ 전 당당히 말했는데...남들은 쟤가 왜저러나...이렇게 쳐다보는...제 말실수중 자주 하는 하나는..애들한테 아침에 마중안한다고 투덜거리는거에요....마중이 아니라..배웅인데...ㅎㅎㅎㅎ

  • 적묘 2013.05.29 12:35 신고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후후후후후후후후

    그게 어때서요~~~~~

    .......오늘 한국어 수업하는데 그래마티카를 마테마티카로 말해주는 화려한 언어실력을..ㅠㅠ



    문법-> 수학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3.05.30 00:41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외국어는 외국어라서 좀 틀려도 괜찮은데
      한국어를 틀리면 모국어도 못하나 하는 자괴감이 든답니다ㅋㅋㅋ
      제가 보기엔 외국어를 하신다는 것 자체가 대단하게 보여요!ㅁ!

 

 

 

말실수는 이어집니다, 쭈욱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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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배가고파라 2012.05.12 23:25 신고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댕댕씨가 여자였다니 ㅋㅋㅋ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13 17:02 신고 수정/삭제

     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지금까지 몇번 썼답니다;;
      지금 와서 그림 속 저 머리스타일을 포기하기엔 너무 늦은 것 같아요ㅎㅎㅎ

  • 路猫之友 2012.05.13 08:22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진정...기어코...몰랐습니다.

    다시한번 보기전까진...친구 분 애칭(?)을 틀리신거 맞나요?

  • 보헤미안 2012.05.13 12:18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쿄쿄.
    저도 그래요.
    제가 얼마전에 동화의 한부분이 그려진
    지갑을 샀는데요(마미가 사준거지만요.)
    그 동화를 라푼젤이라 말하고 다녔는데
    가만 보니까 이건 잠자는 숲속의 공주였어요. 쿄쿄.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13 18:39 신고 수정/삭제

      둘다 머리가 길어서 헷갈렸던 게 아닐까요?
      전 한때 신데렐라랑 백설공주를 헷갈렸는데 지금도 왜 헷갈렸는지 이유를 잘 모르겠어요ㅎㅎㅎ

  • 미호 2012.05.13 20:07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전에는 그런 실수가 없엇는데 근래에 들어서 자주 버벅 버적 ㅠㅠ
    사회와 너무 오래 단절되어 잇엇나봅니다
    하긴..근 15년을 집안에서만 살다보니 그 옛날의 말솜씨를 찾기가 참 어렵네요
    그나마 버벅대지만 않는다면 정말 다행인데 말이죠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15 17:30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저도 요즘에는 책읽을 시간도 없고 뇌세포가 죽어서인지 순간 순간 적절한 단어가 생각나지 않더라구요ㅠ 사람 이름도 그렇고...=ㅁ= 예전에는 말실수를 가끔 해서 웃긴 에피소드로 기억도 하고 있었는데 요즘엔 워낙 자주 있는 일이라 말실수는 일상이예요!

  • 늘오후 2012.05.15 10:07 신고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저랑 같군요..저는 말뿐아니라 글로도 자꾸 엉뚱한 단어를 써서...무식하다고 맨날 놀림받아요~~~ 이젠 그러려니...ㅎㅎㅎ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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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조똘보 2012.05.11 07:55 신고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올 때마다 고양이한테 최면에 걸리네요

  • 에바흐 2012.05.11 07:58 신고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굵고 길게 살기.....

  • 미호 2012.05.11 09:54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모든 소망이 이루어지길 바래봐요~^^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11 18:30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저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도 다들 다른듯 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는데 부디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어요;ㅁ; 어쩌면 시간이 지나 돌이켜보면 별거 아닐 수도 있겠죠~

  • 히히히 2012.05.11 10:53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설이땜에 매일 들어오는데 오늘은 요 만화가 공감 백만프로네요~ 아스타로트님 좋은하루되세요^^

  • 보헤미안 2012.05.11 12:49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요즘은 그 연령 고등학생 정도로 (지금은 더 내려갔을 수도요..)
    있어서 그런 분위기랍니다.
    쿄쿄.
    다만 하나가 더 추가되었을 뿐이죠~ 대학교!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11 18:32 신고 수정/삭제

      그래도 고등학생 때는 목표가 간결해서 차라리 나았던 것 같아요;;
      그땐 대학만 들어가면 인생이 알아서 굴러갈 거라 생각했거든요~
      지금은 대학이 인생의 목표가 아니라는 것도 깨달았고, 덩달아 머릿속이 복잡합니다ㅎㅎㅎ

  • 라흐  2013.06.22 20:50 신고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돈 걱정 없이 살기....
    설이 때문에 보다가 만화가 너무 재미있어서 역주행 하다 가네요.^^

 

 

 

 

오늘 내용은 일본어로 구성되어 있어서 머리가 아픈 데다;;

은근 18금이기까지 하네요ㅎ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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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미호 2012.05.10 09:38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한국어로 저리 써주셔도
    일본어를 전혀 모르는지라
    다시 봐야 이해가 갈 것 같다는~ ㅡ.ㅡ;
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    아우 머리 쥐날라 해용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10 11:18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저도 다시 보니 머리에 쥐가ㅎㅎㅎ
      아무튼 일본어로 트레이닝복이라는 말은 바로 저기서 유일하게 영어로 적힌 부분이랍니다ㅠ 한국사람이 발음하기엔 살짝 거부감이 드는;;

    • 미호 2012.05.10 13:07 수정/삭제

      아하.. 설명 보고 다시 올라가 눈 크게 뜨고 읽어보니 정말 발음이 쫌............거시기 하네요
      하하하하하하

  • 벼리 2012.05.10 15:21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중국어 시간에 잡지라는 발음이 왤케 우스운지요....ㅎ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10 18:53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중국어로 잡지가 뭔지 찾아봐야겠네요ㅎㅎㅎ
      외국어라지만 정서상 받아들이기 힘든 발음들이 있지요~
      외국어를 공부하는 학생은 쿨해져야 한다!고 생각했다가 저 망신을 당했습니다ㅋㅋㅋㅋㅋ

  • 에바흐 2012.05.10 16:15 신고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쟈-지

    라고 하시면 됩니다.... 헐.. 이것도 발음이 이상해..
    절대 의도한 것 아닙니다. ㅠㅠ 일본에선 트레이닝 복을 쟈-지 라고 말해요.

    추리닝 차림새로 빈둥거립니다. -> 쟈-지 스가타데 고로고로 시떼이마스.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10 18:55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저도 아무렇지 않은듯 그렇게 발음을 했으나;;
      결과는 아무렇지 않은 게 아니었죠~
      돌이켜보면 집에서 트레이닝복 차림이라고 해도 그대로 얘기할 필요 없는데=ㅁ=...
      외국어로 말하는 게 버거워서 생각이 단순해지는 것 같아요ㄷㄷㄷ

  • 하쿠 2012.05.13 20:57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중국에선 치킨을 튀긴닭이라고 해서 zhaji라고 하는데 한국친구들이랑 술마시러 갔다가 치킨이 먹고싶어 술김에 "우리 zhaji먹으로 가자" 했다가 완전 변태 됀적이 있었네욬ㅋㅋ 그때의 그 싸늘한 눈초리는 절대 잊혀지지가 않을 듯 하네요ㅋㅋㅋㅋ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15 17:34 신고 수정/삭제

      너무 상상이 되어서 빵 터졌습니다ㅋㅋㅋㅋㅋ
      전 중국어를 전혀 못 하지만 그 단어는 이제 영영 잊을 수 없을 것 같아요~

  • 적묘 2013.05.29 12:40 신고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크윽...페루서 예쁘다는....
    쁘따란 발음이..창녀란 뜻..;;;

    까까는 똥이란 ...말..ㅠㅠ

    베트남에서는 끝이 똥이란 뜻..ㅠㅠ
    수업 끝!! 했는데 애들이 다 헉 하는 표정...


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3.05.30 00:43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정말 헉... 이네요ㅋㅋㅋ
      수업의 마지막을 인상깊게 장식하겠군요ㅋㅋㅋㅋㅋ
      게다가 까까가 그렇게 들리다니... 페루 고양이에게는 함부로 까까먹자고 하면 안되겠어요~

 

 

화장은 할수록 잘 모르겠어요ㅎㅎㅎ

했다가 안 했다가 하고 있지만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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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미호 2012.05.08 09:33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할땐 좋지만 지우기 귀찮은 화장
    첨엔 열심히 하는데 세월이 흐르니 대충 대충이 되는군요
    얼굴에 뭔가 열심히 그리기는 하는데 표가 안나요
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08 10:31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제가 화장을 그렇게 잘 하지 못해서 그렇겠지만
      하다가 안 하면 확 티가 나는 반면 안 하다가 어느날 짠 해도 그렇게 티가 안 나요=ㅁ=ㅋㅋㅋ
      잘 보일 사람도 없지만...;;;

  • 보헤미안 2012.05.08 13:03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전 아직까지 화장을 거의 안하는데요.
    음..음..
    전에 공강이라 집에 일찍 왔는데 아파트 아주머니께서
    "학교가 왜 이렇게 일찍끝났니?"
    라며 굉장한 의심의 눈초리로 보시는거에요.
    "학교 공강이라 일찍 왔는데요."
    라니까 한 2초 정적히 흐러더니
    "어머. 좀 꾸며야지~"
    라는 말을 하시며 그 아주머니는 어색한 웃음과 함께 사라지시는 거에요.
    .....ㅠㅠ. 그 나이 먹어서 옷도 못입는 다는 의미였나봐요.ㅠㅠ.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09 01:01 신고 수정/삭제

      동안이셔서 그랬을 거예요~
      제가 화장 안하고 고등학생 때 입던 옷을 입고 다녀도 아무도 그런 오해를 하지 않는답니다ㅠ

  • 어르신 2012.05.08 15:39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흠... 저도 쌩얼로...
    나이값 좀 하라능..
    분칠만 하면 되는거 아닐까요 ㅎㅎ 자기만족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09 01:02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저도 이제 화장하는 게 예의인 나이이건만
      친구 만나러 나갈 때 쌩얼로 자주 갑니다ㅎㅎㅎ
      그나마 다행인 건 그 친구도 쌩얼이라 서로 이해해줘요~

  • 늘오후 2012.05.08 17:42 신고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화장은..필수!! 화장없이는 어디에도 갈수 없다능.....꼭 해야만 하는거임!!!크헉~~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09 01:02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저도 슬슬 나이가 들어가니 예전엔 화장하면 다들 어색하다고 말렸는데 요즘엔 화장 왜 안하고 다니냐고 물어요ㅋㅋㅋ

  • 네아네아 2013.05.01 07:46 신고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미국에 있으니 점점 선크림만 바르게 되는 1인... 화장하는거 참 번거로운거 같아요.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3.05.01 09:14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저도 요새는 갈수록 선크림만 바르고 있네요ㅋㅋㅋ
      일본에 있을 땐 어떻게 여자가 생얼로! 이런 분위기라
      매일 꾸역꾸역 부지런히 화장하고 다녔는데 말이죠=ㅁ=a

  • 봉오리 2013.11.08 13:20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아 진짜 완전 깔깔깔!

 

 

 

지금도 사회의 톱니바퀴가 되어 있냐고 물으면 미묘하지만

한때 정말 잉여인간 생활을 하던 시절도 있었지요...=ㅁ=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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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미호 2012.05.06 19:05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언젠가는 사회로 진출할 날들이 오겟지요
    스스로 의도해서 잉여가 된건 아니자나요? ㅎㅎ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06 20:08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전 지금 그나마 잉여생활은 탈피했지만,
      주변에 본의 아니게 그 생활을 계속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씁쓸해요;ㅁ;
      우리나라는 일자리도 없고 질도 낮은 것 같아서 씁쓸합니다ㄷㄷㄷ
      사람들이 정신차리고 선거에 동참해야 할텐데ㅠ 저번 총선때 결과를 떠나서 투표율이 너무 낮아서 실망했어요~

  • 보헤미안 2012.05.07 12:52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어....그러네요.
    ㅠㅠ.
    우리나라 갈수록 이상해지는...
    이 지경인데 이 투표율..ㅠㅠ
    저는 아직 학생이라 잉여라도 상관없어요☆(그럴리가!)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07 13:44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사람들이 정치에 거는 기대치가 너무 낮아서 그런 것 같아요~ 투표한다고 뭐가 달라지냐고 하는 사람, 의외로 많더라구요;;
      사실 저도 선거 때마다 뽑을 사람 없다는 생각을 하긴 합니다=ㅁ= 그래도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정말 아무 것도 바뀌지 않으니까요~
      학생시절을 충실하게 보내는 건 지나보면 정말 중요하답니다! 전 빡세게 공부 안 할 거면 빡세게 놀기라도 할 걸 그랬다고 조금 후회중이예요ㅋㅋㅋ

 

 

 

 

어릴 때는 물가를 실감할 수 없었지만

나이가 들어서 세금이나 생활비 등을 내다 보니 물가에 민감해지더군요.

전기세가 현재 물가보다 낮다고 올린다는데 인건비도 좀 올랐으면...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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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미호 2012.05.05 15:07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부모님 마음의 짐을 덜어드리려다
    오히려 부모님을 현실과 동떨어진 사람 만들기 쉽죠
    아는 사람 어머니 연세가 굉장히 많으신데 그분 매일 하시는 말씀이 "이거 얼마짜리냐~" 이러면
    그사람은 "응 엄마 이거 삼천원밖에 안해 "
    ㅡ.ㅡ;;;;;;;사실은 삼만원인데 말이죠
    덕분에 그 집 어머님은 아직도 세상 물가 하나도 모르시는 분이 되셔서
    물건 값을 하나도 모르신답니다
    보기에 별로 좋아보이진 않더군요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06 14:14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저희 어머니는 경제생활을 하시는 분이라 물가를 모르시진 않아요ㅎ
      하지만 저도 이따금 빵 같은 걸 사러 가서 가격에 헉; 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그런 것만 살짝 가격을 낮춰 말하기도 한답니다ㅠ

  • 기침 2012.05.06 12:29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저도 비슷한 경우가 있는데. 그런데 전 가격을 낮춰서 말하진 않아요. 응모권에 당첨되었다. 혹은 친구가 새로 가게를 냈는데 사주었다. 그러면 부모님도 그럴려니 하고 넘어가세요.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06 15:06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저도 쿠폰이 생겼다는 얘기를 종종 한답니다;ㅁ;
      조금이라도 마음 편하게 해 드리고 싶어서인데 거짓말은 안 좋은 것 같기도 하고 갈등되네요ㅎㅎㅎ

  • 보헤미안 2012.05.06 14:20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음...차라리 진실을 말할 거 그랬네요.
    우리 마미한테 그랬다가는 직접가게에 들어가서 사고는
    문자와요.ㅠㅠ
    사실 저보다 마미나 파피가 물가에 대해 잘 알거든요.
    저는 뭘 사러가믄 "싼건가? 비싼건가?"요러니까요.
    아직 세금을 안내서 그런가 싶기도하네요☆

  • 듀흐흐 2013.06.23 04:17 신고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무지 귀여워욬ㅋㅋ
    만화 자체가 귀엽네요 잘 보고 갑니다
    이거 보니까 고양이 키우고 싶다 ㅜㅠㅠ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3.06.23 12:51 신고 수정/삭제

      감사합니다^ㅁ^
      고양이는 참 좋지요~ 제 삶의 힐링이자 생활의 활력소!
      저희 고양이는 저를 귀찮지만 밥주는 존재 정도로 생각하겠지만요;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