6월 17일 화요일, 맑음

 

 

현관은 시원하고 좋아

 

 

근데 형아는 왜 이리 안와.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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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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뒹굴거리는 척 하며 형아를 기다리는 중입니다.

 

 

근데 들어올 때면 이 상태라

팔자가 늘어졌구나~ 라는 생각이 들죠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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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

  • 나비 2014.06.18 07:23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현관 앞에서 사랑하는 형아를 기다리고 있네요 ★

  • 보헤미안 2014.06.18 09:46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ㅋㅋㅋ 형아를 기다리다..지친게 아닌 행복한 꿈을 꾸고 있네요☆
    입이 웃고 있어요☆ 쿄쿄쿄쿄☆

  • 평이 2014.06.18 12:35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지두설이마냥저렇코롬자고싶어요~.~

  • 에비슈토 2014.06.18 21:33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그러다가 홍아가 모르고 밝고 들어오면 어쩔려구~써리야~

  • 러블리 설~~ 2014.06.19 13:21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음....분명 " 네 똑 벌려 환영합니다~" 일 거에요~~ㅋㅋㅋ
    역쉬 하트모양 땅콩이 진리죠~~~ㅎㅎㅎ

  • +소금+ 2014.06.19 20:58 신고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ㅋㅋㅋㅋ 형아 기다리는 망부냥이 뻗었네요~~ 뒷다리는 쩍벌 아저씨인데 앞발은 앙증맞아서 넘 웃기고 귀여워요~~ㅎㅎㅎ