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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coco 2013.12.24 22:54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솔로부대 1人입니다 ㅋ
    옆구리가 시러도 꿋꿋하게^^ 즐겁게^^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3.12.24 23:07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오오 동지!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ㅎㅎㅎ

    • 에비슈토 2013.12.25 21:51 수정/삭제

      어제랑 오늘은 신랑쿨리쓔마슈 잼나게 놀다 왔는데~

  • 보헤미안 2013.12.24 23:47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우리나라는 그게 문제에요☆
    패션에 대한 자유가 없다니까요☆
    쿄쿄쿄☆ 크리스마스에는 저런 옷을 입어 줘야~~
    크리스마스는..가족이랑 보내야되는거죠☆ 고럼요☆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3.12.25 10:59 신고 수정/삭제

      크리스마스엔 저런 옷을 입어줘야죠!
      오늘도 저 옷 입고 나갈 예정입니다ㅋㅋㅋ
      동네 꼬마들이 저 보고 선물달라고 덤벼들진 않겠죠?;;

  • 나비 2013.12.25 00:22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집사가 밖에 나가면 설이가 얼마나 쓸쓸하겠어요 ~ 귀여운 설이랑 꼭 붙어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게 최고 >_<

  • +소금+ 2013.12.25 15:48 신고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성탄절과 연말 연시는 가족과 함께래요~~~ ^^
    저 코트 참 이쁠 것 같아요~~ 왠지 저도 사고 싶.....ㅋ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3.12.25 22:49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저 코트 참 예쁜데 3년전쯤에 사서 정보가 없네요;ㅁ;
      비록 주변 사람들은 산타복이라 해도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옷이랍니다~
      소금님도 오늘은 가족들과 함께 하셨겠죠? 남은 하루도 즐겁게 보내세요~

  • 라흐  2013.12.25 21:44 신고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크리스마스와 연말은 원래 가족과 함께죠~^^ 우리나라는 이상하게 모든날이 다 커플에 포커스가 맞춰져있는것 같아요 ㅎㅎ 설이와 함께하는 따뜻한 크리스마스가 더 부러운걸요?!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3.12.25 22:56 신고 수정/삭제

      그렇습니다, 크리스마스와 연말은 가족과 함께! 그리고 케빈과 함께...!
      저희 집에서는 맛난 것도 먹고 즐겁게 보냈답니다:D
      라흐님도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셨으면 좋겠네요~

  • 에비슈토 2013.12.25 21:52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ㅋㅋㅋ친구분말씀에 공감~써리의 산타노릇이나~아니죠 집사노릇잘하시죠~남친도 읎으면서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3.12.25 22:57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저에게 남친은 없지만 대신 꽃돌이 고양이가 있잖아요ㅎㅎㅎ
      내년에는 더 좋은 집사가 될수 있도록 정진하겠습니다!!

 

2월 23일 토요일, 맑음.

 

다음 광고모델은 흰 곰 말고

 

 

흰 고양이 어떠세요?

 

 

음... 스멜~ 맛과 향이 풍부한가?!

 

.

.

.

 

모 콜라 광고에 늘 흰 곰이 나오는 걸 봐서 그런지

설이가 옆에 있어도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요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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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유릭 2013.02.23 23:29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두번째 사진은 백곰을 생각하고 봐서 그런지 곰과도 닮은 듯 하네요 ㅋ 다양한 형태로 변신 가능한 다재다능한 설이~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^^

  • 에바흐 2013.02.24 00:13 신고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고양이가 아니라 '雪人'인데요?

    =ㅁ=

  • 아., 정말 잘 어울리네요~~~!
    저렇게 앉아 있는 걸 보니, 정말 흰 곰 같은 느낌이 들어요^^
    어쩜 뭘 해도 저렇게 잘 어울린대요~~~~!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3.02.24 09:34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저렇게 있다 목을 쭉 빼면 정말 미니사이즈 백곰같아요~
      분명 고양이건만 안에서 여러 동물의 모습을 봅니다ㅎㅎㅎ

  • jini 2013.02.24 00:52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당연히 어울리죠~~!!ㅎ
    근데 두번째 사진은 진짜 곰같아요~~ㅋ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3.02.24 09:36 신고 수정/삭제

      귀가 작고 접혀있어서 더 곰이랑 닮은 것 같기도 해요ㅎㅎㅎ
      백곰 무리 사이에 앉아있어도 크게 티나지 않겠죠??

  • 나비 2013.02.24 01:03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설이가 콜라 모델이 되면 완전 잘 어울리겠는데요~~

  • 풍선 2013.02.24 10:56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초롱이 그릇에 물없다싶으면...@#!@#!#@!#-ㅋ

  • 보헤미안 2013.02.24 11:25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설이는 두발로 서있을 수도 있으니☆
    광고모델로 딱일 것 같네요☆
    하지만 몸에 안 좋으니까 마시는건 안돼~~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3.02.24 20:11 신고 수정/삭제

      물론이죠~ 줘본 적도 없지만 가까이 오지도 않을걸요ㅋㅋㅋ
      아... 혹시 못 마시면 모델 안 될까요ㅋㅋㅋ

  • 미호 2013.02.24 15:31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새하얀 설이라면 충분히 잘 어울릴거에요
    솔직히 곰은 이제 좀 지겹거든요 ㅎㅎ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3.02.24 20:19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이제 대세는 곰에서 고양이로!
      코카콜라 광고주가 한번쯤 생각해봄직 한데 말이죠~
      콜라 마시는 건 CG로 어떻게든 하고요ㅎㅎㅎ

  • 코야1004 2013.02.24 20:44 신고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설이가 광고하는 건 좋지만...콜라는 콜라는ㅠㅠ
    혹시 이 공익 광고 보셨나요?
    http://blog.naver.com/orichia?Redirect=Log&logNo=80173103714&jumpingVid=152089759E62674E3BC2528E2FCBA8005B17
    보셨을수도 있을것 같기도하고... 콜라하니까 이영상이 생각 났습니다.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3.02.25 00:42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일부러 찾아주신 건가요?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ㅎ
      탄산음료가 안 좋은 건 잘 알지만 속 더부룩할 때나 느끼한 걸 먹으면 가끔 찾게 되네요;;
      예전에는 먹거리의 비밀 같은 책도 읽어보곤 했는데 너무 깊이 생각하면 그게 더 스트레스인 것 같아 그냥 적당한 선에서 즐기며 살고 있습니다ㅎㅎㅎ

  • 에비슈토 2013.02.25 11:48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저도 이젠 곰뎅이광고보단 새허연설이가 나와줘야된다고 봅니당~아스님이 매니저~ㅋㅋㅋㅋ아마도 설이한데 받은 설음!?(간식셔틀)을 모텔비로 푸시는건 아닐지....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3.02.25 15:55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설이가 돈벌면 관리명목으로 잘 착복할 자신 있는데 말이예요~
      설이는 참치 조금 더 많이 주면 별 불만 없을 거예요ㅋㅋㅋ

 

 

 

이따금 머리와 입이 따로 놀 때

제 자신이 마구 부끄러워집니다...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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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에바흐 2012.05.26 03:10 신고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새벽에 킬킬대며 웃는 거.. 그리 좋은 경험은 아닙니다. -ㅅ-

  • 미호 2012.05.26 11:21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저도 저리 말이 막 뒤섞여 나올때가 제일 당황스러워요
    내 입으로 말해놓고 뭔가 뻘쭘~~~~~~~~~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26 13:11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이따금 그 말을 듣는 상대방도 맞는지 틀렸는지 몰라서 넘어갈 때도 있는데... 그건 소수고 대체로 빵 터지죠ㅋㅋㅋㅋㅋ

  • 보헤미안 2012.05.26 12:11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쿄쿄☆
    공감가요~!
    도대체 머리속으로는 올바른 단어를 이야기 하는데
    왜 입에서는 이상한말이 섞여서 나오는지..ㅠㅠ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26 13:12 신고 수정/삭제

      머리와 입이 종종 제대로 연결이 안되나 봐요ㅎㅎㅎ
      그나마 공감해주시는 분들이 있어서 다행입니다;ㅁ;

  • 하쿠 2012.05.26 17:59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ㅋㅋㅋ 완전 공감이에요ㅋㅋ
    저도 어학당을 다녀야 하나 심히 고민중입니다......ㅠㅠ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26 19:06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전 어학당으론 안되겠고 더 심해지면 병원에 가봐야 할 것 같아요ㅋㅋㅋ
      설마 여기서 더 심해질까 싶지만요=ㅁ=...

  • ari 2012.05.27 16:29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저만 그런게 아니라는걸 알고나니 정말 정말 위안이 됩니다..동지!

  • 아하하하하하. 완전 빵 터졌습니다.
    오늘 열나서 아픈 남편 앞에 앉아서 완전 크게 웃어버렸네요.
    어쩜 이렇게 맛깔난 실수를!
    그림도 너무 웃기구요.
    즐거움을 주셔서 감사해요~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3.01.29 14:33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아는 사람 앞도 아니고 공공장소에서 실수한 건 정말 치명타였어요ㅎㅎㅎ
      올리브나무님을 웃겨드렸다니 부끄러운 실수지만 기분좋네요!
      근데 남편분이 서운해하신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ㅎㅎㅎ 웃고 기운내서 더 열심히 간호해 드리면 되겠죠!?

    • 꿋꿋한올리브나무 2013.01.29 18:22 신고 수정/삭제

      그럼 그럼요. 간호하고 먹을 것 해주고 가게 일도 도와주고 애도 챙기고 제 일도 하고, 이렇게 바쁘게 도와주는데 좀 서운해도 괜찮아요.ㅎㅎㅎ

  • LINJEE 2013.04.09 23:17 신고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양말고 내리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    첨엔 응? 뭐가 ?
    하고 한참 생각하게 돼요!!!!!!!!!
    왠지 재밌어서 웃다가도 응? 내가 웃을 처지인가? 싶기도...... 하아...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3.04.10 00:24 신고 수정/삭제

      남의 말실수를 알아채지 못하는 것... 그게 말실수의 시작이죠!
      LINJEE님도 말실수 좀 하시나 봐요ㅋㅋㅋ

  • 라흐  2013.12.25 23:09 신고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푸하하하하 ㅋㅋㅋㅋㅋㅋ 아 아스타로트님 웹툰 연재하시면 좋겠어요 잠안와서 보다가 혼자 엄청 웃었네요 ㅋㅋ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3.12.26 19:29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인생이 시트콤이라 웃긴 일들 많은데 너무 많아서 다 그릴 엄두가 안나네요ㅎㅎㅎ
      시간날 때 종종 또 그릴게요~

 

 

 

그래도 전 로또를 삽니다, 주로 월요일에...

한 주의 즐거움과 희망을 산다고 생각해요: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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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에바흐 2012.05.15 19:12 신고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하지만 오늘도 저는 인 서울 갈 성적으로 한국산업기술대 나왔다고 자위하고..
    언젠가 로또 한 번 걸리겠지 하면서 자위하고..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16 08:54 신고 수정/삭제

      그나마 위안할 거리가 있는게 어디예요~
      긍정으로 바꿔도 말이 될 것 같은걸요:)
      희망을 안고 살자구요~

  • 미호 2012.05.15 20:13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로또..한번도 사본적은 없지만
    희망이란건 좋은거니까요
  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16 08:55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처음에 샀을 땐 당첨되면 어쩌나 잠도 안 오더라구요ㄷㄷㄷ(김칫국;;)
      로또 되면 설이에게 호화캣타워를 장만해주겠다! 따위의 헛된 공약을 하는 게 즐거워요ㅋㅋㅋ

  • 벼리 2012.05.15 22:42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전 예전에 꿈이 범상치 않아서 로또 딱 한 번 사봤는데,,,꽝~!!
    역시 꿈은 꿈에 불과하느ㅡㅡㅠㅠ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16 08:56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저도 얼마 전에 꿈에서 설이가 뭔가 갖다주는 꿈 같은 걸 꾸고 범상치 않다는 생각이 들어서 로또를 샀는데 꽝이었어요ㅋㅋㅋ
      오빠 말대로 고양이꿈은 그냥 개꿈 친구인듯...ㅠ

  • ari 2012.05.16 08:59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저도 월욜에 로또사요 ㅋ
    당첨 되면이야 좋겠지만 사실 당첨 된다는 생각은 진작에 버렸고
    그저 오처넌이라도 걸리면 기분 좋은거 ㅎ
    월욜에 사는 이유는 토욜을 기다리면서 일주일이 금방 지나가라고.
    제 일쥴을 버티게 해주는 힘!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16 19:54 신고 수정/삭제

      5등이라도 당첨되면 투자금은 잊고 5천원 번 것 같은 느낌!
      근데 진짜 토요일에 사서 꽝이면 돈날린 느낌이예요;; 역시 로또를 사려면 월요일에!

  • 보헤미안 2012.05.16 12:14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근데 진짜 당첨되면 뭐 할지 생각하는게
    너무 즐거워요☆
    쿄쿄.
    액수가 많을 수록 흐흐흐..
    제가 이래서 뭐가 안되나봐요. 쿄쿄~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16 19:56 신고 수정/삭제

      그런 즐거움에 사는 거 아니겠어요?
      전 로또 1등 되면 일단 집 장만하고, 설이 호화 캣타워 사주고, 좋은 일 조금 하고, 나머지는 저축해서 야금야금 아껴쓰면서 평생 제가 좋아하는 일 하고 싶어요ㅎㅎㅎㅎㅎ

 

 

지금부터 헷갈리실 걸요?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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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미호 2012.05.13 20:09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마지막 대사 때문에 또 올라가서 보고 왓다는~
    같이 죽을 순 엄써욧!
    지금도 심각하기 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ㅋ

  • 보헤미안 2012.05.14 13:16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저도 심각한데 우리 같이 햇갈려요☆
    쿄쿄쿄쿄~
    어제는요. 칫솔을 바꿔야 할떄가 되서 엄마한테 치약~!!
    이러고 학교에서 친구한테 치약 달라고 할 떄 "칫 솔!!"
    이랬어요. 쿄쿄.
    근데 엄마랑 칫솔 주시고 친구는 치약 줬던...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15 17:32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저도 주변 사람들이 알아서 해석해 줄 때가 있어요ㅋㅋㅋ
      심지어 제가 틀렸는데 친구도 모를 때도 있어요~

  • 늘오후 2012.05.15 10:10 신고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ㅋㅋㅋㅋㅋ 전 당당히 말했는데...남들은 쟤가 왜저러나...이렇게 쳐다보는...제 말실수중 자주 하는 하나는..애들한테 아침에 마중안한다고 투덜거리는거에요....마중이 아니라..배웅인데...ㅎㅎㅎㅎ

  • 적묘 2013.05.29 12:35 신고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후후후후후후후후

    그게 어때서요~~~~~

    .......오늘 한국어 수업하는데 그래마티카를 마테마티카로 말해주는 화려한 언어실력을..ㅠㅠ



    문법-> 수학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3.05.30 00:41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외국어는 외국어라서 좀 틀려도 괜찮은데
      한국어를 틀리면 모국어도 못하나 하는 자괴감이 든답니다ㅋㅋㅋ
      제가 보기엔 외국어를 하신다는 것 자체가 대단하게 보여요!ㅁ!

 

 

 

말실수는 이어집니다, 쭈욱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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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배가고파라 2012.05.12 23:25 신고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댕댕씨가 여자였다니 ㅋㅋㅋ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13 17:02 신고 수정/삭제

      헷갈려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지금까지 몇번 썼답니다;;
      지금 와서 그림 속 저 머리스타일을 포기하기엔 너무 늦은 것 같아요ㅎㅎㅎ

  • 路猫之友 2012.05.13 08:22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진정...기어코...몰랐습니다.

    다시한번 보기전까진...친구 분 애칭(?)을 틀리신거 맞나요?

  • 보헤미안 2012.05.13 12:18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쿄쿄.
    저도 그래요.
    제가 얼마전에 동화의 한부분이 그려진
    지갑을 샀는데요(마미가 사준거지만요.)
    그 동화를 라푼젤이라 말하고 다녔는데
    가만 보니까 이건 잠자는 숲속의 공주였어요. 쿄쿄.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13 18:39 신고 수정/삭제

      둘다 머리가 길어서 헷갈렸던 게 아닐까요?
      전 한때 신데렐라랑 백설공주를 헷갈렸는데 지금도 왜 헷갈렸는지 이유를 잘 모르겠어요ㅎㅎㅎ

  • 미호 2012.05.13 20:07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전에는 그런 실수가 없엇는데 근래에 들어서 자주 버벅 버적 ㅠㅠ
    사회와 너무 오래 단절되어 잇엇나봅니다
    하긴..근 15년을 집안에서만 살다보니 그 옛날의 말솜씨를 찾기가 참 어렵네요
    그나마 버벅대지만 않는다면 정말 다행인데 말이죠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15 17:30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저도 요즘에는 책읽을 시간도 없고 뇌세포가 죽어서인지 순간 순간 적절한 단어가 생각나지 않더라구요ㅠ 사람 이름도 그렇고...=ㅁ= 예전에는 말실수를 가끔 해서 웃긴 에피소드로 기억도 하고 있었는데 요즘엔 워낙 자주 있는 일이라 말실수는 일상이예요!

  • 늘오후 2012.05.15 10:07 신고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저랑 같군요..저는 말뿐아니라 글로도 자꾸 엉뚱한 단어를 써서...무식하다고 맨날 놀림받아요~~~ 이젠 그러려니...ㅎㅎㅎ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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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조똘보 2012.05.11 07:55 신고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올 때마다 고양이한테 최면에 걸리네요

  • 에바흐 2012.05.11 07:58 신고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굵고 길게 살기.....

  • 미호 2012.05.11 09:54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모든 소망이 이루어지길 바래봐요~^^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11 18:30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저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도 다들 다른듯 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는데 부디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어요;ㅁ; 어쩌면 시간이 지나 돌이켜보면 별거 아닐 수도 있겠죠~

  • 히히히 2012.05.11 10:53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설이땜에 매일 들어오는데 오늘은 요 만화가 공감 백만프로네요~ 아스타로트님 좋은하루되세요^^

  • 보헤미안 2012.05.11 12:49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요즘은 그 연령 고등학생 정도로 (지금은 더 내려갔을 수도요..)
    있어서 그런 분위기랍니다.
    쿄쿄.
    다만 하나가 더 추가되었을 뿐이죠~ 대학교!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11 18:32 신고 수정/삭제

      그래도 고등학생 때는 목표가 간결해서 차라리 나았던 것 같아요;;
      그땐 대학만 들어가면 인생이 알아서 굴러갈 거라 생각했거든요~
      지금은 대학이 인생의 목표가 아니라는 것도 깨달았고, 덩달아 머릿속이 복잡합니다ㅎㅎㅎ

  • 라흐  2013.06.22 20:50 신고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돈 걱정 없이 살기....
    설이 때문에 보다가 만화가 너무 재미있어서 역주행 하다 가네요.^^

 

 

 

 

오늘 내용은 일본어로 구성되어 있어서 머리가 아픈 데다;;

은근 18금이기까지 하네요ㅎ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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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미호 2012.05.10 09:38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한국어로 저리 써주셔도
    일본어를 전혀 모르는지라
    다시 봐야 이해가 갈 것 같다는~ ㅡ.ㅡ;
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    아우 머리 쥐날라 해용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10 11:18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저도 다시 보니 머리에 쥐가ㅎㅎㅎ
      아무튼 일본어로 트레이닝복이라는 말은 바로 저기서 유일하게 영어로 적힌 부분이랍니다ㅠ 한국사람이 발음하기엔 살짝 거부감이 드는;;

    • 미호 2012.05.10 13:07 수정/삭제

      아하.. 설명 보고 다시 올라가 눈 크게 뜨고 읽어보니 정말 발음이 쫌............거시기 하네요
      하하하하하하

  • 벼리 2012.05.10 15:21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중국어 시간에 잡지라는 발음이 왤케 우스운지요....ㅎ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10 18:53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중국어로 잡지가 뭔지 찾아봐야겠네요ㅎㅎㅎ
      외국어라지만 정서상 받아들이기 힘든 발음들이 있지요~
      외국어를 공부하는 학생은 쿨해져야 한다!고 생각했다가 저 망신을 당했습니다ㅋㅋㅋㅋㅋ

  • 에바흐 2012.05.10 16:15 신고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쟈-지

    라고 하시면 됩니다.... 헐.. 이것도 발음이 이상해..
    절대 의도한 것 아닙니다. ㅠㅠ 일본에선 트레이닝 복을 쟈-지 라고 말해요.

    추리닝 차림새로 빈둥거립니다. -> 쟈-지 스가타데 고로고로 시떼이마스.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10 18:55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저도 아무렇지 않은듯 그렇게 발음을 했으나;;
      결과는 아무렇지 않은 게 아니었죠~
      돌이켜보면 집에서 트레이닝복 차림이라고 해도 그대로 얘기할 필요 없는데=ㅁ=...
      외국어로 말하는 게 버거워서 생각이 단순해지는 것 같아요ㄷㄷㄷ

  • 하쿠 2012.05.13 20:57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중국에선 치킨을 튀긴닭이라고 해서 zhaji라고 하는데 한국친구들이랑 술마시러 갔다가 치킨이 먹고싶어 술김에 "우리 zhaji먹으로 가자" 했다가 완전 변태 됀적이 있었네욬ㅋㅋ 그때의 그 싸늘한 눈초리는 절대 잊혀지지가 않을 듯 하네요ㅋㅋㅋㅋ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15 17:34 신고 수정/삭제

      너무 상상이 되어서 빵 터졌습니다ㅋㅋㅋㅋㅋ
      전 중국어를 전혀 못 하지만 그 단어는 이제 영영 잊을 수 없을 것 같아요~

  • 적묘 2013.05.29 12:40 신고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크윽...페루서 예쁘다는....
    쁘따란 발음이..창녀란 뜻..;;;

    까까는 똥이란 ...말..ㅠㅠ

    베트남에서는 끝이 똥이란 뜻..ㅠㅠ
    수업 끝!! 했는데 애들이 다 헉 하는 표정...


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3.05.30 00:43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정말 헉... 이네요ㅋㅋㅋ
      수업의 마지막을 인상깊게 장식하겠군요ㅋㅋㅋㅋㅋ
      게다가 까까가 그렇게 들리다니... 페루 고양이에게는 함부로 까까먹자고 하면 안되겠어요~

 

 

화장은 할수록 잘 모르겠어요ㅎㅎㅎ

했다가 안 했다가 하고 있지만요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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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

  • 미호 2012.05.08 09:33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할땐 좋지만 지우기 귀찮은 화장
    첨엔 열심히 하는데 세월이 흐르니 대충 대충이 되는군요
    얼굴에 뭔가 열심히 그리기는 하는데 표가 안나요
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08 10:31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제가 화장을 그렇게 잘 하지 못해서 그렇겠지만
      하다가 안 하면 확 티가 나는 반면 안 하다가 어느날 짠 해도 그렇게 티가 안 나요=ㅁ=ㅋㅋㅋ
      잘 보일 사람도 없지만...;;;

  • 보헤미안 2012.05.08 13:03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전 아직까지 화장을 거의 안하는데요.
    음..음..
    전에 공강이라 집에 일찍 왔는데 아파트 아주머니께서
    "학교가 왜 이렇게 일찍끝났니?"
    라며 굉장한 의심의 눈초리로 보시는거에요.
    "학교 공강이라 일찍 왔는데요."
    라니까 한 2초 정적히 흐러더니
    "어머. 좀 꾸며야지~"
    라는 말을 하시며 그 아주머니는 어색한 웃음과 함께 사라지시는 거에요.
    .....ㅠㅠ. 그 나이 먹어서 옷도 못입는 다는 의미였나봐요.ㅠㅠ.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09 01:01 신고 수정/삭제

      동안이셔서 그랬을 거예요~
      제가 화장 안하고 고등학생 때 입던 옷을 입고 다녀도 아무도 그런 오해를 하지 않는답니다ㅠ

  • 어르신 2012.05.08 15:39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흠... 저도 쌩얼로...
    나이값 좀 하라능..
    분칠만 하면 되는거 아닐까요 ㅎㅎ 자기만족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09 01:02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저도 이제 화장하는 게 예의인 나이이건만
      친구 만나러 나갈 때 쌩얼로 자주 갑니다ㅎㅎㅎ
      그나마 다행인 건 그 친구도 쌩얼이라 서로 이해해줘요~

  • 늘오후 2012.05.08 17:42 신고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화장은..필수!! 화장없이는 어디에도 갈수 없다능.....꼭 해야만 하는거임!!!크헉~~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09 01:02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저도 슬슬 나이가 들어가니 예전엔 화장하면 다들 어색하다고 말렸는데 요즘엔 화장 왜 안하고 다니냐고 물어요ㅋㅋㅋ

  • 네아네아 2013.05.01 07:46 신고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미국에 있으니 점점 선크림만 바르게 되는 1인... 화장하는거 참 번거로운거 같아요.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3.05.01 09:14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저도 요새는 갈수록 선크림만 바르고 있네요ㅋㅋㅋ
      일본에 있을 땐 어떻게 여자가 생얼로! 이런 분위기라
      매일 꾸역꾸역 부지런히 화장하고 다녔는데 말이죠=ㅁ=a

  • 봉오리 2013.11.08 13:20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아 진짜 완전 깔깔깔!

 

 

 

지금도 사회의 톱니바퀴가 되어 있냐고 물으면 미묘하지만

한때 정말 잉여인간 생활을 하던 시절도 있었지요...=ㅁ=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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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

  • 미호 2012.05.06 19:05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언젠가는 사회로 진출할 날들이 오겟지요
    스스로 의도해서 잉여가 된건 아니자나요? ㅎㅎ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06 20:08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전 지금 그나마 잉여생활은 탈피했지만,
      주변에 본의 아니게 그 생활을 계속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씁쓸해요;ㅁ;
      우리나라는 일자리도 없고 질도 낮은 것 같아서 씁쓸합니다ㄷㄷㄷ
      사람들이 정신차리고 선거에 동참해야 할텐데ㅠ 저번 총선때 결과를 떠나서 투표율이 너무 낮아서 실망했어요~

  • 보헤미안 2012.05.07 12:52 답글 | 수정/삭제 | ADDR

    어....그러네요.
    ㅠㅠ.
    우리나라 갈수록 이상해지는...
    이 지경인데 이 투표율..ㅠㅠ
    저는 아직 학생이라 잉여라도 상관없어요☆(그럴리가!)

    • 발그레댕댕 아스타로트 2012.05.07 13:44 신고 수정/삭제

      사람들이 정치에 거는 기대치가 너무 낮아서 그런 것 같아요~ 투표한다고 뭐가 달라지냐고 하는 사람, 의외로 많더라구요;;
      사실 저도 선거 때마다 뽑을 사람 없다는 생각을 하긴 합니다=ㅁ= 그래도 아무 것도 하지 않으면 정말 아무 것도 바뀌지 않으니까요~
      학생시절을 충실하게 보내는 건 지나보면 정말 중요하답니다! 전 빡세게 공부 안 할 거면 빡세게 놀기라도 할 걸 그랬다고 조금 후회중이예요ㅋㅋㅋ